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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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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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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양교회 위임목사
    김기태
    "사랑하는 거양가족 여러분..."
    지난 67년 동안 하나님께서는 단 한 번도 우리 교회와 여러분을 잊으신 적이 없으십니다.
    1952년 8월 15일 한 줌의 흙과 헌신의 땀방울로 빚어 세운 거양교회는
    그 이름의 뜻처럼 큰 사람을 길러내는거(巨)양(養)이 되었습니다.

    거양교회의 성령의 불은 1대 목회자 림인식목사와 이은희전도사, 김준근전도사, 안순덕,
    길용균, 김진열, 김용문, 이문규, 최정식, 노준영, 백명옥, 김귀태, 전동원 제씨의 초대 거양교인들로부터 시작되어 지금까지 눈물과 헌신의 성도들을 통해 지켜지고있습니다.

    이제는 가슴속 깊이 지켜왔던 그 헌신의 불을 꺼내어 하나님께 드립시다.
    하나님께서 지난 67년 동안 우리교회를 기억하시고 지키셨듯이 앞으로의 67년도 지키시고
    함께 하실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거양의 불꽃을 통해 영적으로 어두워져 가는 부산의
    밤을 밝히실 것입니다.

    어제보다 더 밝은 오늘, 오늘보다 더 밝은 내일을 위해 저와 여러분을 부르셨습니다.
    이제는 세상에 소망을 주는 교회로서 길을 잃은 이들에게 빛이 되어야 합니다.
    영혼의 깊은 잠을 자고 있는 이들에게 빛을 비추어 하나님께로 인도합시다.
    다시 헌신의 불을 높이 들어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 돌리는 거양(巨陽)의 빛이 됩시다.
    “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
    (사60:1)